“100칸의 서가,
100명의 큐레이터.”
연남서가는 기존의 서점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운영돼요. 여러 사용자가 각자 책장을 한 칸씩 빌려 책을 진열하고, 그렇게 한 칸 한 칸이 모여 하나의 서점이 완성되는 공간이에요.
개인, 단체, 작가, 출판사 등 누구나 나만의 작은 서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책을 판매할 수 있어요. 취향을 담은 큐레이션이 곧 서점의 얼굴이 됩니다.
수수료도, 복잡한 운영 부담도 없이. 좋아하는 책을 파는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직접 큐레이션하고 꾸민 공간에서 발생한 판매 매출은 수수료 없이 모두 임차인에게 정산돼요. 카드결제 수수료, POS 운영비, 관리비는 모두 본사가 부담합니다.
발견형 보행 상권과 창작자 커뮤니티가 공존하는 연남·연희동. 도서 구매력이 높은 20–40대가 꾸준히 유입돼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지역이에요.
로맨스소설도, 경제서적도 좋아요. 나만의 큐레이션으로 취향을 공유해 주세요. 당신의 한 칸 서점은 온전히 당신의 취향으로 채워집니다.
원하는 날짜에 매장 근무를 신청할 수 있어요. 자원근무 시 시간별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보장하고, 중앙 특별 큐레이션 매대도 사용할 수 있어요.
책장 한 칸이지만 정식 임대차 계약을 통해 임대인과 임차인의 권리·의무·사용 방법을 명확히 정의해요.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
작은 서점 운영의 로망을 실현하고 싶으신 분
서점 창업 전 경험을 쌓고 싶으신 분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으신 분
동네서점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
책을 통해 작은 부수입을 만들고 싶으신 분
1호점의 실제 모습과, 곧 문을 열 2호점의 가상 인테리어를 미리 만나보세요.
위 내부 이미지는 실제 시공 전 3D 가상 이미지예요. 인테리어 공사가 마무리되면 실제 촬영 사진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층별 위치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1호점과 2호점의 요금은 동일합니다.
※ 각 칸의 크기와 층별 배치는 아래 ‘책장 크기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책장 한 칸은 가로 35 × 세로 32 × 깊이 30cm. A4 용지부터 양장본까지 넉넉하게 들어가요.
assets/shelf-dimensions.png 로 저장하면 표시됩니다
assets/shelf-tiers.png 로 저장하면 표시됩니다
※ 실제 크기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드 · 인스타 DM · 카톡 · 전화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신청서(구글폼)를 작성해 원하는 칸을 알려주세요.
본사 안내에 따라 전자계약서에 서명하면 끝이에요.
판매할 책·소품을 나만의 구글 시트로 간단히 요청해요.
방문해 예쁘게 꾸며요. 여건이 안 되면 서점이 대신 진열해 드려요.
상품이 팔리면 알림톡으로 바로 알려드려요.
매월 매출을 수수료 없이 100% 지급해 드려요.
1호점은 예약 접수 중, 2호점은 9월 오픈과 함께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각 지점의 신청서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