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서가 본점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7, 지1층 좌측
골목을 따라 걷다 계단을 내려가면, 한 벽을 가득 채운 100칸의 서가가 기다리고 있어요. 칸마다 걸린 이름표와 저마다 다른 취향이 모여 연남동의 작은 서점이 되었습니다.
“100칸의 서가,
100명의 큐레이터.”
연남서가는 기존의 서점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운영돼요. 여러 사용자가 각자 책장을 한 칸씩 빌려 책을 진열하고, 그렇게 한 칸 한 칸이 모여 하나의 서점이 완성되는 공간이에요.
개인, 단체, 작가, 출판사 등 누구나 나만의 작은 서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책을 판매할 수 있어요. 취향을 담은 큐레이션이 곧 서점의 얼굴이 됩니다.
본점과 연희점은 요금도 운영 방식도 같아요. 마음이 가는 동네를 고르시면 됩니다.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7, 지1층 좌측
골목을 따라 걷다 계단을 내려가면, 한 벽을 가득 채운 100칸의 서가가 기다리고 있어요. 칸마다 걸린 이름표와 저마다 다른 취향이 모여 연남동의 작은 서점이 되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7-12, 1층
볕이 길게 드는 연희맛로의 1층. 창밖으로 오가는 사람들이 보이고, 긴 테이블에 앉아 천천히 책을 고를 수 있는 자리예요. 연남서가의 두 번째 서가입니다.
수수료도, 복잡한 운영 부담도 없이. 좋아하는 책을 파는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직접 큐레이션하고 꾸민 공간에서 발생한 판매 매출은 수수료 없이 모두 임차인에게 정산돼요. 카드결제 수수료, POS 운영비, 관리비는 모두 본사가 부담합니다.
발견형 보행 상권과 창작자 커뮤니티가 공존하는 연남·연희동. 도서 구매력이 높은 20–40대가 꾸준히 유입돼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지역이에요.
로맨스소설도, 경제서적도 좋아요. 당신의 한 칸 서점은 온전히 당신의 취향으로 채워집니다.
원하는 날짜에 매장 근무를 신청할 수 있어요. 자원근무 시 시간별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보장하고, 중앙 특별 큐레이션 매대도 사용할 수 있어요.
책장 한 칸이지만 정식 임대차 계약을 통해 임대인과 임차인의 권리·의무·사용 방법을 명확히 정의해요.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섯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의 한 칸이 기다리고 있어요.
층별 위치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본점과 연희점의 요금은 동일합니다. 요금을 누르면 해당 층이 표시돼요.
서점에서처럼 책등이 앞을 보게 꽂았을 때 한 칸에 몇 권이 들어가는지 확인해 보세요.
23권 정도 꽂혀요
※ 실제 크기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드 · 인스타 DM · 카톡 · 전화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신청서(구글폼)에 원하는 지점과 칸 종류를 남겨주세요.
바로 쓸 수 있으면 곧장, 대기 중이면 자리가 나는 순서대로 연락드려요.
본사 안내에 따라 전자계약서에 서명하면 끝이에요.
판매할 책·소품을 나만의 구글 시트로 간단히 요청해요.
방문해 예쁘게 꾸며요. 여건이 안 되면 서점이 대신 진열해 드려요.
상품이 팔리면 알림톡으로 바로 알려드려요.
매월 매출을 수수료 없이 100% 지급해 드려요.
내 서가의 『여름의 SF 단편선』 1권이 판매되었어요.
판매가 14,000원 · 2026.09.28 14:17
본점과 연희점 모두 신청을 받고 있어요. 원하는 칸의 상황에 따라 바로 안내드리거나, 자리가 나는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